정치를 잘하는 게 무슨 말이지?

2021. 3. 8. 17:02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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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티스토리 글을 작성하려고 접속했습니다.

그동안 마땅히 쓸 주제가 없어... 자주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쓴 글들과는 다른 주제인 정치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저도 이쪽 분야에 대해선 많이 아는 편은 아니니 그냥저냥 제 생각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최근 정치권의 가장 큰 이슈 2가지는 서울 시장 선거, 대통령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울 시장 선거는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아, 한 달 내로 결과가 나올 거 같은데요... 현재 상황으로는 아주 박빙이네요!

(리서치 업체마다 조사 결과가 조금 상이함)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03080059&t=NN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 안철수 473 vs 박영선 398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여야 맞대결 구도에서 `야권 단일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에 우세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입소스(IPSOS)가 중앙일보 의뢰로 지난 5∼

www.wowtv.co.kr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606961&code=61111111&cp=nv

 

서울시장 양자대결, 안철수 39.4% 박영선 39.1% ‘박빙’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여야 양자 구도에서 초박빙 접전이 벌어질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넥스트인터랙티브리서치가 SBS 의뢰로 지난 5일 18세

news.kmib.co.kr

다음으로 지난주 가장 큰 화제였던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퇴입니다.

많은 분들이 정치를 하기 위한 검찰총장 사퇴가 아니냐고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저 또한 그 의견에는 큰 이견이 없습니다.

금일 사퇴 후 첫 대권 지지율 조사가 발표되었는데, 단번에 1위로 올라선 것을 볼 때 현재 정권의 부동산 정책 실패, 각종 비리와 부패, 갈라치기 등 초기 정권 집권 시 공약과는 너무나 다르게 나가고 있는 것을 볼 때 마음이 아픕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308021451001?input=1195m 

 

"윤석열, 사퇴 후 지지율 수직상승…32.4%로 1위"(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조민정 기자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권 지지율이 총장직 사퇴를 계기로 수직 상승했다는 한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

www.yna.co.kr

이런 지지율이 발표되자 방송과 언론에서는 너도나도 윤석열 때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검찰총장을 한 사람이 어떻게 정치를 할 수 있겠느냐? 정치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등? 부정적인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누구나 처음 시작할 때에는 걸음마 단계에서 시작하듯이 배워서 못할거도 없고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이 국민을 위해 청렴하고 정의롭다면 누구든지 정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국회의원 대다수도 초기에는 다른 직업이 있었을테고, 국회의원 초선 시절도 있었을텐데... 지금 언론, 방송에서는 마치 태어날 때부터 정치인의 피를 가지고 있는 거처럼... 참 어이가 없는 어처구니 없는 태도라고 보여집니다.

 

정치를 그렇게 잘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국회라는 것이 최근 5~10년 동안 어떤 모습이었는지 발전된 부분보다는 쇠퇴한 모습을 더 보여줬다는 점에서 새로운 인물에 대한 거부감보다는 나라를 위해 어떤 정치를 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심도있는 고민을 해나가는 게 맞지 않나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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