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란?

2021. 2. 1. 18:32카테고리 없음

728x90
반응형

오늘은 직장 생활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을 적어볼까 합니다.

2014년 신입사원으로 처음 H기업에 입사했을 당시에는 직장생활을 잘해서 남들보다 빨리 승진해서 임원이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그나마 대학교 때 금융권 취업에 관심이 생겨 자격증도 따고 주식투자도 해보았는데... 수박 겉핥기 식으로 주식투자 지식을 짜깁기하여한 거라 큰 성과는 내지 못하였던 거 같습니다. (정신 차리고 제대로 배우고 기초를 다졌어야 했는데... 참)

 

또한, 그 당시 주위에 동기 또는 주위 사람들이 부동산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 부동산은 목돈(매매 전체 금액)이 있어야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었지요... 갭 투자 이런 거 전혀 모르고 참 무지했지요...

http://news.mk.co.kr/v2/economy/view.php?year=2021&no=34426

 

"승진하거나 말거나..." 직장인 진짜 관심사는 따로 있다 - 매경이코노미

▶ 사람인 직장인 1129명 설문조사

news.mk.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10114115000030?input=1195m

 

직장인 올해 소망 1·2위는…"건강·재테크 성공" | 연합뉴스

직장인 올해 소망 1·2위는…"건강·재테크 성공", 박상돈기자, 생활.건강뉴스 (송고시간 2021-01-14 14:24)

www.yna.co.kr

최근 뉴스를 살펴보아도 밀레니얼 세대(90~2000년대) 대부분의 마인드가 회사는 평생직장이 아닌 부를 쌓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여 승진에도 관심이 없고... 팀원들은 그저 공적인 사이라고 인식하는 거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요즘 부동산 시장의 엄청난 폭등(서울 평균 집값 10억 원대)뿐만 아니라 주식, 비트코인 등 실물자산의 상승이 어마어마했습니다. ('20년부터 현재까지)

 

이런 현상 때문에 일명 벼락 거지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지기까지 하였는데요.

 - 재테크를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거지가 된다는 뜻 (적금, 예금의 이자도 물가상승률에 못 미쳐 결국은 마이너스)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서점가에도 주식투자에 대한 책이 베스트셀러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재테크와 관련된 서적만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릴 수가 있나 봅니다.

 

그렇다고 너무 재테크에만 집중하여 회사 업무를 소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열심히까지는 아니더라도  욕먹지 않을

만큼 적당히 1인분은 해야겠지요..

회사가 우리의 노후를 보장해 주지 않듯이 미래를 위해 재테크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은 좋은 현상인 거 같으며, 이렇게 차곡차곡 쌓인 지식을 활용하여 언젠가는 회사의 월급 이상의 수익을 거두어 경제적 독립을 하였으면 합니다. 저 또한 그게 최종 목표이기도 하구요!

(건강도 항상 챙기셔야 합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