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누가 할래?

2021. 2. 3. 17:48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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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가 이제 2달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여당에서는 박영선, 우상호 두 명 중 박영선 후보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날 뉴스에서도 발표되었듯이 박영선 후보의 서울시장 출마 선언 이후, 지지율이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 야당에서 단일화를 하지 않고 3자, 4자 구도가 될 경우에 한해서입니다. 

https://www.news1.kr/articles/?4199979

野 단일화 실패하면 4자든 5자든 박영선 '40% 육박' 승리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www.news1.kr

야당에서는 나경원, 오세훈 후보는 부동산 가격 폭등을 어떻게 해결할 지에 우선 초점을 맞추고 있는 거 같습니다.

 - 나경원 : 분양가 상한제 폐지 -> 분양가 원가 공개, 공시지가 상승으로 인한 재산세와 보험료 부담 완화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2/114286/ 

[단독] 나경원 "로또청약은 희망고문…분양가 상한제 폐지할것"

나경원 서울시장예비후보 매부리TV 단독 인터뷰 분양원가 공개해 폭리 막고 토지임대부 등 청년층 공급

www.mk.co.kr

 - 오세훈 : 딱히 현장 방문만 있지... 정책은 없네요. 그보다 V 사건이 타격이 커서 이번 서울시장은 힘들듯 합니다!

www.yna.co.kr/view/PYH20210203104900013?input=1196m

 

부동산 정책 현장 점검 나선 오세훈 | 연합뉴스

부동산 정책 현장 점검 나선 오세훈, 진성철기자, 정치뉴스 (송고시간 2021-02-03 11:57)

www.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2141800001?input=1195m

與, 오세훈 'V=VIP' 주장에 "안철수 V3는 대선 3번이냐" | 연합뉴스

與, 오세훈 'V=VIP' 주장에 "안철수 V3는 대선 3번이냐", 강민경기자, 정치뉴스 (송고시간 2021-02-02 17:19)

www.yna.co.kr

국민의힘 후보들은 그냥저냥 선거 활동을 하고 있는데 큰 임팩트는 없는 거 같네요.

오늘은 금태섭, 안철수 후보의 1차 단일화 경선이 이슈였습니다.

추후, 1차 경선 당선자와 국민의힘 당선자 간 2차 단일화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3044851001?input=1195m

안철수, 금태섭과 1차경선 수락…"국힘과 2차 단일화"(종합) | 연합뉴스

안철수, 금태섭과 1차경선 수락…"국힘과 2차 단일화"(종합), 전명훈기자, 정치뉴스 (송고시간 2021-02-03 10:10)

www.yna.co.kr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전 정치인보다는 새로운 인물(안철수, 금태섭)의 서울시장에 당선되어 새로운 희망의 정치를 한 번 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다들 국민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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