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2021. 4. 2. 16:32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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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2021.4.2 ~ 2021.4.3일 이틀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사전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전 투표 방법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현재 오후 4시 기준 사전 투표율이 7.3%로 2018년 지방선거때보다 높은 투표율이라고 하네요.

마지막 여론조사에서는 오세훈 후보가 박영선 후보에 20% 이상 앞서고 있네요. 실제 투표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331_0001390821&cID=10301&pID=10300

 

[마지막 여론조사]오세훈 57.5% vs 박영선 36.0%…전 연령서 吳 우세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블랙아웃' 전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20%포인트 이상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www.newsis.com

이번 선거의 키포인트는 20~30대의 투표율, 중도층의 여/야 지지 흐름 2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2번의 TV 토론에서는 서울시를 어떻게 이끌어 갈지의 정책보다는 상대 후보를 깎아내리는 비방만 오고 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원순 시장(서울), 오거돈 시장(부산)의 성추행 사건으로 치뤄지게 되는 재보궐선거는 아마도 2명의 야당 후보가 당선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가장 큰 이유로는 공정/정의가 무너진 사회, 부동산 폭등(매매, 전세)으로 인한 주거 불안정, 대통령 임기 말기의 레임덕 현상때문이라고 보여집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527381

 

여당 뒤늦은 반성문…"기회평등·과정공정·결과정의 초심으로"

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 기자회견

www.nocutnews.co.kr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1040214147

 

이낙연 "부동산·LH사태 거듭 사과…꾸짖되 버리진 말아달라"

이낙연 "부동산·LH사태 거듭 사과…꾸짖되 버리진 말아달라", "중앙·지방정부 힘 합쳐 미래로 가야" "개혁할 수 있는 정당은 민주당"

www.hankyung.com

아무쪼록 본인이 지지하는 후보에 소중한 한표를 꼭 투표하는 선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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